작성일 : 15-10-26 13:55
[비염] [노원점] 입냄새때문에 놀림받던 아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29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비염때문에 치료 받으러왔습니다

8세인 아이가 후비루증상과 코막힘이 심했고 무엇보다고 입냄새가 많이 심한상태였습니다 입냄새가 심해서 또래 친구들에게 많이 놀림받아서 본인도 굉장히 괴로워했습니다 부비동이 막혀서 생긴 문제점이라 판단되어서 아이가 치료를 무서워했지만 계속계속 자세히 설명하고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부비동에 들어있는 농을 빼내는 석션치료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치료후 아이는 바로 옆에 엄마와 동생에게 본인 입냄새가 계속 나는지 확인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치료잘되어서 아이가 입냄새때문에 놀림을 안받게 해주고싶었습니다 치료 2~3회 후부터는 입냄새가 줄어들기 시작했고 7회차 치료때부터는 입냄새가 전혀 나지않아서 아이가 굉장히 좋아했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또한 아이는 그동안 물어뜯었던 손톱도 뜯지않고 코가 조금만 답답해져도 엄마에게 한의원 치료를 받으러 가야겠다고 지금도 계속 치료를 열심히 받고있습니다 입냄새는 코호흡이 안되고 구강호흡시에 발생하는 증상이라는것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환자 케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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